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관절, 피부, 장, 면역까지 생각하다 보니 처음엔 코코넛 오일을 밥에 추가하고 , 다음엔 뭘 더 먹여야 하나 하고 여기저기 찾아보고 영양제를 하나씩 추가하게 되고, 어느 순간 알약이 너무 많아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저도 하루에 챙겨주는 영양제가 많아지면서“이렇게 계속 먹여도 괜찮을까?” 하는 고민이 생겨서영양제 의존을 줄이고, 식단 자체를 화식으로 바꿔서 관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래에 나열한 1~4번까지를 골고루 섞어서 한 번에 화식을 만들어 먹이고 있어요. 참고로 건식 사료를 먹일때보다 배변색이 황금색으로 질지 않고 모든 건강상태가 좋아서 3년 키우면서 한 번도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요. 왜 영양제 대신 ‘화식’을 선택했나요?영양제가 나쁜 건 아니지만,여러 개를 한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