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님들 생활하면서 우리 아이 갑자기 설사하거나, 토하거나, 손 발에 상처 나거나 한경우 가끔 있으시죠 그럴 때 필요한 상비약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구비해 놓으면 반드시 응급한 경우 사용됩니다. 반려견 키우고 계신 현직 약사가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약국에서 사는 것 만으로 강아지를 더 잘 지켜줄 수 있는 상비약 이야기입니다. 강아지는 아프다고 말을 하지 못합니다. 아픈 티를 내는 순간 자연에서는 위험해졌던 본능 때문인지 아주 심각한 게 아니라면 가만히 견디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우리는 작은 변화에도 마음이 철렁합니다. 왜 갑자기 구토했지 "병원 문 닫았는데 어떡하지"그럴 때 도움 되는 것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안전한 상비약들입니다. 물론 약은 어디까지나 "응급보조"일 뿐이고 좋아지지 않는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