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환급금 1월 29일 서류제출 2월 25일 월급날 같이 환급받았습니다. 그런데요 전년도 보다 많아요 무려 140만 원이 받았습니다. 왜 이리 많아? 그런데 이게 내가 낸 세금 중 환급된 거라 생각하니 내가 정말 많이도 썼구나 하는 생각과 , 내가 청구는 제대로 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년엔 참 일이 많았죠. 집 구입하고 이자를 납부했는데 이자만 월 100만 원 이상, 월세 살면서 월세 세액공제, 주택청약저축하고 공제는 제대로 청구했을까? 그중에서 제일 모르겠는 건 주택담보대출 이자 공제 환급금이었습니다. 처음 듣는 공제금이라서 생소하기도 하지만 환급금 중 가장 큰 부분이라 다시 공부하게 됐습니다. 제가 환급받은 게 전부일까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연말정산 이후에도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