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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아지 겨울만되면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작년 겨울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넘긴 작은 습관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 간 강아지가 1만 마리가 넘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사실을 아셨나요? 저도 몰랐습니다. "따뜻하게 해 주려고 " " 사랑해서"한 행동들이 오히려 우리 아이를 아프게 할 수 있다는 걸요.
많은 보호자분들이 지금도 똑같은 실수를 하고 계세요. 그렇다면 겨울마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실수는 뭘 가요? "오늘은 겨울철 꼭 피해야 할 7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어느 것 하나하나도 놓쳐서는 안 되는 실수들입니다, "늦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
첫 번째 행동수칙: 산책 시간을 평소처럼 시간을 길게 가시나요?

추운 날에도 여름처럼 산책시간을 길게 가는 거예요. 미국의 동물병원협회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영하의 날씨에서는 30분만 지나도 우리 아이들 특히 작은 아이들이나 나이 드신 아이들은 저체온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합니다."혹시 눈도 내리고 우리 아이 신나게 뛰어다니니까, 조금만 더 하신 적 있으세요 " 마치 손자, 손녀가 놀이터에서 "조금만 더 놀게 해 주세요"할 때 우리도 알았어 조금만 더 하는 것처럼요.
그런데 우리 아이 발바닥은 꽁꽁 얼어 가고 있을 수 있어요. 겨울에는 산책을 10분에서 15분 정도로 짧게 하고요 대신 집에 와서 공 던지기나 간식 찾기로 놀아주세요. 그게 더 안전하고 따뜻한 사랑이랍니다.
두 번째 행동수칙:산책 후 발을 휙 한번 닦고 끝내는 거예요.

산책 후 발을 어떻게 하나요? 발을 휙 한번 닦고 끝내시나요? 겨울철 도로에는 염화칼슘이나 소금이 많이 뿌려져 있어요. 이게 우리 아이 부 더러운 발바닥에 닿으면 화학 화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산책 후에 우리 아이가 발을 핥지 않나요? 그건 시원해서가 아니라
발이 아프거나 따갑기 때문일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손을 씻지 못하니까 엄마가 꼼꼼하게 닦아 주잖아요.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예요. 말은 못 해도 발리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거랍니다. 산책 후에는 따뜻한 물로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를 부 더럽게 씻어 주세요. 3초면 충분해요. 그리고 마른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서 완전히 말려주면 돼요.
세 번째 행동수칙:"추우니까 밥을 더 줘야지 하시나요?

추운 겨울이니까 추워서 산책을 덜 나가니까. 운동량은 줄고 밥은 늘면 비만이 될 수 있어요. 혹시 추운데 우리 아이 배 고프면 안 되지 하시면서 밥그릇에 조금씩 더 담아 주신적 있으세요?
엄마 마음은 다 똑같이요. 우리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든든하고 건강할 것 같잖아요. 그런데요 사람도 겨울에 움직임이 줄면 살이 찌듯이 우리 아이도 똑같답니다. 밥 양은 그대로 유지하시고 대신 공 놀이, 간식 찾기 놀이로 머리를 쓰게 해 주세요. 배는 부러 지 않아도 마음은 더 풍요로워진답니다.
여기까지 보신 분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벌써 3가지나 확인하셨으요. 잠깐 숨 한번 쉬세요.
네 번째 행동수칙:히터를 밤새도록 틀어 놓으시나요?

우리 아이 따뜻하게 자라고 히터를 밤새 켜놓는 거예요. 히터를 오래 틀면 공기가 아주 건조해져요, 그러면 우리 아이 피부도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생기고 비듬도 생기 긴답니다. 혹시 우리 아이가 밤에 자꾸 긁거나 아침에 일어나면 비듬이 많이 생기진 않나요?
우리도 난방이 너무 강하면 목이 칼칼해지고 피부도 건조해지잖아요."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따뜻한 것도 좋지만 너무 과하면 오히려 불편한 거랍니다. 히터는 적당히 틀고, 가습기를 함께 사용하세요. 그리고 코코넛오일 같은 천연 보습제를 발라 주시면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해진답니다.
다섯 번째 행동수칙:눈이나 얼음을 먹게 두시나요?

다섯 번째는 특히 중요한 건데요 산책할 때 우리 아이가 눈이나 얼음을 먹는 것을 그냥 두는 거예요. 눈 속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한 것들이 섞어 있어요. 특히 염화칼슘, 부동액, 제설제 등이 섞여있을 수 있어요. 부동액은 특히 달콤한 맛이 나서 강아지들이 좋아하는데요. 단 몇 방울만 먹어도 중독이 될 수 있다고 해요.
혹시 "눈 조금 먹는 거야 괜찮겠지"하고 넘기신 적 있으세요? 아이가 길거리에 떨어진 사탕을 주우려고 하면 우리가 얼른 말리잖아요"안돼 더러워"하고요. 우리 아이한테도 똑 같이 해주셔야 해요,. 보기엔 깨끗한 눈이지만 그 안에 뭐가 있는지 모르니까요? 산책할 때 우리 아이가 눈을 먹으려고 부 더럽게 "안돼하고" 말려 주세요. 그리고 집에 와서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해 주시면 돼요.
여섯 번째 행동 수칙:추우니까 목욕은 다음에 하시나요?

여섯 번째는요 겨울이라고 목욕을 계속 마루는 거예요. 겨울에도 우리 아이 피부에는 각질이 쌓이고 털도 엉켜요. 특히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에 심해 오히려 피부 문제가 더 심해질 수 있데요. 혹시 "감기 걸릴까보" "물이 차가워서 "하면서 한 달 넘게 목욕을 안 시키신 적 있으세요
우리도 며칠만 머리 안 감으면 감으면 간지럽고 불편하잖아요. 우리 아이도 똑같아요., 깨끗하게 씻으면 기분도 좋고 피부도 건강햐 잔답니다.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시켜주세요. 그리고 목욕 후에는 드라이어로 완전히 말려주는 게 중요해요. 특히 발가락 사이, 귀, 뒤를 꼼꼼하게 말려 주시면 감기 걱정 없답니다.
일곱 번째 행동 수칙: 두 꺼운 옷을 하루 종일 입히시나요?

마지막은요. 귀엽다고 두꺼운 옷을 하루 종일 입혀 놓는 거예요. 너무 꽉 끼거나 두꺼운 옷은요, 혈액 순환을 방해하고, 움직임도 불편하게 만들어요. 그러면 우리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
혹시 옷을 입히면 우리 아이가 굵어버리거나 벗으려고 안간힘을 쓰진 않나요? 우리도 꽉 조이는 옷을 하루 종일 입으면 숨쉬기 힘들고 불편하잖아요. 손주한테 옷 입힐 때도" 편해야 해 예쁜 것보다 "하시잖아요. 우리 아이도 똑같아요 예쁜 것보다, 편한 게 먼저랍니다.
산책 나 갈 때면 따듯한 옷을 입히시고요. 집에 오면 바로 벗겨주세요. 그리고 옷 입은 자리에 빨간 자국이 남지 않았는지 한 번식 확인해 주세요.
여기까지가 겨울철 우리 아이들 키우시면서 주의해야 할 7가지 필수 수칙입니다. 모두 다 잘 지켜야 하지만 특히 주의해야 할 행동 수칙은 두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행동은 필수 항목이고요 나머지도 잘 지키면 우리 아이들과 오래 동행할 수 있어요. 아니면 우리 아이들이 아파요 많이요 꼭 주의하세요. 초보 보호자님들 파이팅 하세요